중계나 대화 중에 낯선 말이 나오면 여기서 검색해보세요.
해당 홀에 정해진 기준 타수예요. 모든 스코어 용어는 파를 기준으로 계산돼요.
기준 타수보다 1타 적게 홀을 마친 경우예요.
기준 타수보다 2타 적게 홀을 마친 경우예요.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홀을 마친, 매우 드문 경우예요.
기준 타수보다 1타 많이 홀을 마친 경우예요.
기준 타수보다 2타 많이 홀을 마친 경우예요.
티샷 한 번으로 공을 바로 홀에 넣는, 골퍼들의 로망 같은 순간이에요.
전체 라운드 스코어가 기준 타수(파) 합계보다 적거나 많은 상태를 말해요.
실력 차이를 숫자로 표현한 지표로, 낮을수록 상급자를 의미해요.
각 홀에서 처음 공을 치는 출발 구역이에요.
잔디가 짧게 정리된, 공을 치기 좋은 정규 진행 구역이에요.
페어웨이 바깥의 잔디가 긴 구역으로, 공이 들어가면 다음 샷이 어려워져요.
홀(컵)이 있는, 잔디가 가장 짧게 관리된 구역이에요.
모래로 채워진 장애물 구역으로, 탈출용 웨지 샷 기술이 따로 필요해요.
코스 안에 있는 연못이나 개울 같은 수역이에요.
페어웨이가 개 다리처럼 좌우로 꺾인 홀 모양을 말해요.
깃발이 꽂혀 있는 위치, 즉 공을 넣어야 하는 목표 지점이에요.
티샷에서 가장 멀리 보내기 위해 쓰는 클럽이에요.
드라이버보다는 짧고 아이언보다는 긴 거리를 커버하는 클럽이에요.
번호가 있는 클럽으로, 번호가 낮을수록 멀리 낮게, 높을수록 짧고 높게 나가요.
그린 주변 짧은 거리나 벙커 탈출에 쓰는 클럽이에요.
그린 위에서 공을 굴려 넣을 때만 쓰는 전용 클럽이에요.
티박스에서 공을 살짝 띄워 올려놓는 작은 못 모양 도구예요.
친 타수를 모두 더해 최종 스코어를 겨루는, 가장 흔한 진행 방식이에요.
공이 코스 경계 밖으로 나간 상황으로, 벌타를 받고 다시 쳐야 해요.
도저히 정상적으로 칠 수 없는 상황일 때, 벌타를 받고 공을 옮길 수 있는 규칙이에요.
규정에 따라 공을 손으로 떨어뜨려 다시 놓는 행위예요.
친 공을 찾지 못할 가능성이 있을 때 미리 쳐두는 예비 공이에요.
그 홀에서 가장 먼저 티샷할 순서를 가진 사람을 말해요. 보통 이전 홀 최저 타수자가 맡아요.
스윙할 때 클럽이 잔디를 파내는 자국이에요. 매너상 파낸 자국은 제자리에 덮어둬요.
공이 그린에 떨어지며 생기는 작은 자국으로, 전용 도구로 눌러서 정리해줘요.
전체 진행 속도를 뜻해요. 내 순서를 미리 준비해두면 페이스를 지키는 데 도움이 돼요.
그린피는 코스 이용료, 캐디피는 라운드를 도와주는 캐디에게 지불하는 비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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