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은 시간, 반복 가능한 동작 위주로 구성했어요.
거울을 보며 그립 모양을 확인하고 몸에 각인시키는 드릴이에요.
막대기나 클럽 하나를 바닥에 놓고 정렬 감각을 익히는 드릴이에요.
공 없이 아주 천천히 스윙하며 동작 순서를 몸에 새기는 드릴이에요.
스윙 후 균형을 얼마나 잘 유지하는지로 스윙 전체를 점검하는 드릴이에요.
공 없이 어깨를 축으로 한 진자 리듬만 반복하는 드릴이에요.
1~2m 거리에서 2퍼트 안에 끝내는 감각을 익히는 드릴이에요.
스윙 경로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유도해 슬라이스를 줄이는 드릴이에요.
공보다 먼저 바닥을 치는 습관을 고치는 체중 이동 드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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